눈에 띄는 점이라면 '영석의 아내' 정도?
분명히 이전까지는 '영석의 처' 라고 표현했으면서
비록 같은 뜻이긴 하지만 어쨌든 단어가 바뀌었다.
김영석 아빠인 김정수가 쓴 '행운의 달'달걀같은 무언가에서 '잔약신부' 를 얻은 것 같다.
현애는 '김정수' 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다.
내 임무를 완수하는데
ai의 생각을 고려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잔약신부'의 '깨진 약속'
김정수가 말한 달걀 같은 물체는 바로 '냉동장치' 를 말하는 것 같다.
일기왕이네
영석의 아내와 잔약신부는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다.
둘 다 궁금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김영석의 아내 쪽으로
'잔약신부' 의 '감금생활'
음...
뭔가 좀 이상하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냉동장치를 통해 미래로 간 '잔약신부' 가 보게된 것은
오히려 퇴보된 미래였다.
일단 계속 읽자
'잔약신부'의 '아내'
이곳에서도 하인의 존재를 통해서, 퇴보된 미래로 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김정수는 아무래도 황제와 '잔약신부' 와의 결혼을 말하지 않은 모양이다.
이제 모든 일기를 다 읽고
현애에게 말을 걸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미래로 갔지만
미래는 퇴보되어 있었고,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런 점으로 보면 확실히 비극적이다.
블록 5 에
'최소한 내 이름을 불러 줘!' 가 추가되었다.
관리자 비밀번호가 '잔약신부'의 이름인걸 감안하면
엔딩까지 다 온거 같다.
!!?!?!!!
현애가 바로 '잔약신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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