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3일 수요일

Analogue : A Hate Story 연재글 - 3

저번 화에서

현애 이놈이 뮤트의 글을 삭제해버렸다.

 김영석의 '새로운 장손' 을 보자


이 글을 쓴 '김영석' 은 양아들로 김씨가문 종자에 들어간거 갔다.

높은 관직에 오르고자 하는 마음이 엿보인다
 이 글을 보여주자, 김영석에 대한 자료를 더 받을 수 있었다.


이걸 다 읽을 생각에 피곤해진다.

처음 이 게임을 살 때는, 이런 류의 게임인 줄 몰랐다.
 김영석의 처가 쓴 '새로운 행복' 이다.


김영석의 처의 가정 생활을 쓴 글이다

딱히 중요한 점은 보이지 않는다.

 김영석이 쓴 '새로운 우정' 이다.


이 글의 제목과 같이

박장관과 김영석 간의 우정이 깊어지는 글을 쓴 것이다.

김영석은 아무래도 박장관을 입신양명의 발판으로 사용한것 같은데

이것을 우정이라 볼 수 있겠냐만은

어쨋든 좋다.

 '새로운 우정' 을 현애에게 보여주자




 물론 이것들은 인공지능이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닐 것이다.

까먹고 못한

'새로운 행복' 을 현애에게 보여주자




이 게임의 세계관을 언제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현애의 말에 따르면, 이렇단다.

 김영석의 처의 '새로운 장관'



저번에 뮤트의 글과 조합해 보았을 때

스미스는 상당히 방탕한 생활을 하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그리고 이것을 박장관과 김영석이 밝혀내었고, 박장관과 김영석은 각 각 승진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영석의 아버지는 '잔약신부' 덕택에 승진을 하게 됬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확실히

잔약신부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중요 인물인듯


 너의 생각을 말해봐라

현애는 뭔가 알고 있는거 같다

역시 흑막!




블록 10 의

결혼에 대한 조언 7장

다시 말하지만, 고갤러들한테는 필요 없는 정보다

내용을 보고 추측을 해보건데

류재화가 황비 인듯 싶고

이 '무궁화호' 의 비밀번호는 '잔약신부'의 이름 인듯 싶다.

 황제의 이름은 류인호군

일단 잔약신부 이름을 알아야

뭐든 할거 같으니
오 젠장

또 엄청나게 읽어대야 될거 같다

현실보다 게임에서 독서를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깊은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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