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5일 금요일

Analogue : A Hate Story 연재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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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입력했다.







 블록 7의 내용들
 허민정은 또 누구야



 허민정은 아마도 현애의 엄마(진짜 엄마는 아니고) 인듯 하다.




 잔약신부가 쓴 '어머니'

 양어머니에게 실망을 느꼈다는 글이다

 허민정의 '독립적인 여자'



 음

현대인이 조선에 떨어지면 딱 이런 꼴 일거 같다

 현애에게 이 글을 보여 주자
 그래

자료 더 내놔




 오?

현애에게 이 글을 다시 보여 줄 수 있다




 영석의 아내의 '새로운 걱정'

 별말 없네 뭐


 어머니라고?

현애 엄마는 허민정 아닌가?

왜 갑자기 영석의 아내라고 하지, 영석의 아내는 현애에게 언니 아닌가?

아 몰라 머리 복잡해, 그냥 넘어가자










 잔약신부의 '마지막 저항'


 으으...

막 패네...




 허민정의 '강경한 수단'

 아

설마, 혀를 자른건 아니겠지

분명 이때의 현애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황제와 결혼을 했을 때에는 벙어리였다.

오 제발

 허민정의 '마침내 얻은 평화'

 설마 정말로 혀를

 현애에게 이것을 보여주자




 이제 다 읽었는데, 뭐 암것도 안 일어난다.

우측 하단의 말풍선을 눌러서 현애와 대화를 하자




 진짜 혀 자른건 아니라 믿는다




 끄윽

 여전히 얻지 못한 하나의 글이 남겨져 있다.

글의 순서로 볼때, 저 시기에 현애에게 무언가를 한 것 같다.

 '강경한 수단' 에서 현애에게 보여주는 탭이 활성화 되어 있다.







 그래

 '영원한 침묵'이라



 결국 혀를 자른게 맞았다.







 열 몇살 짜리 애 혀를 자르다니




 이해...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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