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나 현애중 하나를 종료해야 되는데
내 임무상, 현애를 심문하는게 더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눈물을 머금고 뮤트를 종료
잠깐이지만 즐거웠어 ㅠㅠ
이제야 원자로 가동을 중단 할 수 있다.
yyyyyyyyyy
어-예
?
뭔가 이상한데?
여전히 화면에 보이는 노이즈는 그대로다
빨리 이 사태를 설명해라
-현애와 이야기 하기
아니 지금 상태가 이상해
굳 ㅋㅋㅋㅋㅋㅋ
내가?
엥?
끝이야?
내가 방법을 생각하라고?
뭐 어쩌란거지
터미널에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으니까
현애가 대화 요청을 해온다
무슨 방법이라도 생각 난걸까?
오 그래
달려나가자
생명유지 장치를 켜기에는 배터리가 보자라다
도킹 시스탬을 종료하자
그리고 생명 유지 장치를 켠 후에
격벽 해제!
오오오오오
다행이다
이제 현애에게 돌아가자
아마 지금의 나에게 정신력 수치가 있다면
0에 근접할 것이다.
초조하고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다
그래?
역시 주인공은 혼자 왔다
콜로니가 없다고?
뭔말인지 모르겠다
주인공 성격으로 봐서, 거의 혼자서 다니지 않을까 싶다
음
이제 현애를 추궁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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