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일 화요일

[NetHack] 발키리 연재 -4-

광산마을의 제단에 아이템을 떨어뜨리면

아이템의 축복/저주받지 않음/저주 상태를 체크할수 있다.

그리고 마을에는 다수의 상점도 있다.

뭐 건질거 없다 뒤지는중

상점에 아이템을 떨구면 주인이 얼마에 산다고 말한다.

그 가격을 통해 무슨 두루마리인지 확인이 가능한데.... 그걸 다 외우지는 못했고

10~20정도 되는게 감정의 두루마리다.


아니고

찾았다! 요놈!

이게 감정의 두루마리다.

아니다

제단에 가려는 순간!

님프를 발견했다.

님프는 도둑짱짱맨으로, 갑옷이나 검 등등을 훔치고 텔레포트 한다. 다행이 자고있지만 어떻게 처리할지...

오는도중에 주운 완드를 한번 사용해 봐야겠다.

????

"소원을 비세요"

말로만 듣던 소원의 완드다. 원하는 아이템을 쓰면 그 템을 준다

물론 여러가지 얍삽이(소원의 완드를 소원으로 빈다든지...) 는 통하지 않는다.

일단 완드 충전을 위해 충전의 두루마리를 빌었다.

소원의 완드는 최대 1번까지만 충전이 가능하다.

그 후 한번더 휘둘러서

축복받은 +2 회색 용갑옷을 빌었다.

 한번 더 휘둘러봤다.

아무일도 없다...

횟수가 다한거 같다

이제 충전의 두루마리로 충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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