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의 축복/저주받지 않음/저주 상태를 체크할수 있다.
뭐 건질거 없다 뒤지는중
상점에 아이템을 떨구면 주인이 얼마에 산다고 말한다.
그 가격을 통해 무슨 두루마리인지 확인이 가능한데.... 그걸 다 외우지는 못했고
10~20정도 되는게 감정의 두루마리다.
아니고
찾았다! 요놈!
이게 감정의 두루마리다.
제단에 가려는 순간!
님프를 발견했다.
님프는 도둑짱짱맨으로, 갑옷이나 검 등등을 훔치고 텔레포트 한다. 다행이 자고있지만 어떻게 처리할지...
오는도중에 주운 완드를 한번 사용해 봐야겠다.
"소원을 비세요"
말로만 듣던 소원의 완드다. 원하는 아이템을 쓰면 그 템을 준다
물론 여러가지 얍삽이(소원의 완드를 소원으로 빈다든지...) 는 통하지 않는다.
소원의 완드는 최대 1번까지만 충전이 가능하다.
축복받은 +2 회색 용갑옷을 빌었다.
아무일도 없다...
횟수가 다한거 같다
이제 충전의 두루마리로 충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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